때는 바야흐로 6월 15일 키움과 히어로즈의 경기.... 키움팬인 여성관중은 이정후의 타석에서 이정후 여기로 공 날려줘 라는 문구를 들고있었는데 정말로 이정후가 친 타구는 벼락같이 그팬들이 있는곳으로 넘어간 기묘한?

장면이 연출 됐었죠! 뽕을 맞고?

다음날에도 다시 고척돔을 찾아온 팬분들.. 이정후는 이 팬분들에게 배트를 선물로 주고 좌석까지 가장 비싼 좌석으로 바꿔주는 화끈한 팬서비스로 보답했습니다.

팬분들의 인터뷰...! 보는 우리들도 신기했어요...

싸인볼까지 받았나봐요! 정말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!

부럽다... 크으..

훈훈 합니다..! 정후 선수에게도 커리어에 ?

상당히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듯 싶습니다....